제미나이나, 챗 지피티를 이용해서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는 중 이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사람의 직접적인 도움을 받는것보다 못한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있음....
이놈들한테 이거 해줘~ 라거나, 이걸 알기위한 기반지식, 기본지식을 설명도 해주고 이것도 해줘, 주석도 달아줘
라고 암만 해봤자, 처리 안되는 경우도 많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아주 잠깐 필요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프롬프트로 현재 나의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
3~4 줄 이상 텍스트를 빽빽하게 작성하면서 정보를 요청하거나,
아니면 이전에 했던 대화 내용을 찾아서, 진행을 시도해보면 그나마 좀 높은 확률로 원하는 답변을 얻기 쉽고....
정확한 정보 같은 건...
비교적 챗지피티보다는 제미나이가 나은 것 같음.
내가 요청하는 정보들을 예를 들면,
챗 지피티는
다른 사람들이 공식문서를 참조해서 작성한 블로그, 스택오버 플로우, 레딧등 의 글 들을 읽고,
그 안에서 확인되는 답변들을 확인하고, 이렇게도 될 걸? 이라면서 던져주는 느낌을 많이 받음.
(실제로 구현 된 적 조차 없는, 있었던 적 조차 없던 메서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음.
나쁘다면, 허상, 환각데이터를 많이 받는데, 좋은말로는 조금 많이 유연한 사고 방식)
제미나이는
최대한 공식문서를 달달 외워서 숙달한 사람한테서 조언을 받는 느낌임.
근데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원하는 정보를 한번에 얻을 순 없음..
AI가 아무리 잘 처리를 해준다고 해도, 이 기술을 사용하기위한 기반, 기본 지식이 없으면,
정말 간단한 문제가, 기초 지식이 없어서 나중에 재앙이 되어 돌아올 뿐임.
진짜로.....
최근에는 도메인 구매하기 전에, IPS에 고정 IP를 신청하지 않아 생길 수 있는 부분으로 인해서
어떻게 처리 해야하는지나,
구글 외부 로그인 처리를 위해 동작을 진행했던 내용 중에서, 이건 뭐지? 하고 넘어갔던 Bearer 토큰이 뭔지 알아볼 생각은 없이,
그냥 이 사람들은, 이렇게 쓰는구나 라고 인식만 하고 넘어간 것 때문에,
'아! 내가 원하던 방식이 Bearer 방식이구나!' 라고 알고, 보안 쿠키 로직을 구현부분을 싹 다 없앴다가,
'어라? 이러면... 로그인 유지나 토큰 자동 갱신을 어떻게 처리하지?' 라고 생각을 하게되서,
Bearer 토큰을 추가하면서, 기타 다른 코드들도 살펴보게 되긴 했지만,
다시 보안 쿠키 로직을 추가하면서
여튼, 로그인 구현만, 과장 조금 보태서 반년가량 쏟아 붇게되긴 했음...
내가 생각할땐 이게 기반, 기본, 기초 지식이 없거나, 애매하게 알거나, 이렇겠거니 하고 팩트가 아닌
통찰력 이라고 부르는 지레짐작 하는 습관이 상당히 잘못된 습관이 문제라고 판단했고,
이걸 고치기 위한 습관을 들여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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