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핑핑 도네.
배포환경에서 크게 다르진 않은 개발 환경을 구축하되,
서브도메인과 서브디렉토리를 이용한,
파이프라인에서 프론트컨테이너가 동작할 도커 네트워크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변경하는것도,
개발 서버에서 테스트를 위해서 인증서 발급 하는것도,
사용해야하는 url 때문에 localhost, 개발서버 로컬네트워크 ip 로 발급도 해야하고.
개발하는 컴퓨터들은 로컬에서만....
너무 생각하만 지쳣다. 아마도 계속 혹시 혹시, 어쩌지 어쩌지 라면서 내 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오버스펙을 준비 대비해야하지 않나.라면서 초조 조심 걱정 불안 공포 부족한 지식, 무지에 대한 공포 기반 심리로 모든걸 준비하려고해서 생기는 과부하, 탈진인 듯.
이젠 모르겠다. 이제 개발환경에서도 리버스프록시로 사용하기 위해 정리한걸 픽스로 적어놓기
개발 환경 고정으로 박기
중얼거리면서 적고, 테스트 환경에서의 진행 흐름을 좀 확인해보기
개발 환경에서 배포시
개발 네트워크용 NGINX 이름을 "고정" 으로 박아두기
이름은 nginx-dev
리버스 프록시로 박아두기
개발pc(로컬)에서 돌리는건 항상 localhost를 주소로 박아두기.
개발서버에서 돌리는건
- 프론트에서 백엔드에 요청을 보낼때 사용할 api주소는 백엔드의 브랜치 이름을 지정해서......
아 여기서 꼬이는구나...... 프론트의 도커 네트워크 설정으로 기본 설정은 브랜치 이름을 따라가도록 해놓고............- 지금 여기서 머릿속 설정이 꼬엿어. 배포에서 백엔드 노출 안하는 형태를 취하는걸 먼저 예습하기도하고, 동일하게 설정하려고 해서, 리버스 프록시를 구성해야 하는데, 네트워크 이름으로 묶어주잖아. 근데 이게 문제가........ 문제가? 문제가 있나?
문제가..... 프론트에서 백에드로 요청날리는 url을 백엔드 이름으로 묶어줘야하나?
근데 어차피 네트워크로 묶여있고, 각 네트워크는 독립적이니까 동일한 포트번호를 써도 되잖아?- 그러면 백엔드 docker-compose는 호스트에 대한 포트포워딩 필요 없고,
프론트에선 러너가 구성할때 할당받은 도커 네트워크 안의 백엔드 포트에 날리기만 하면되는데......
아 이미 돌아가고있는 프론트 컨테이너가 있는데, 신규기능을 추가한 프론트 컨테이너를 추가할때, 이미 사용하고있는 프론트용 포트번호로 구성할 때, 네트워크에 포트번호가 이미 점유당해서 사용을 못하니까 생기는 문제를 염두에 둬야 부분이 었네....- 그러면 내가 해야하는건,
테스트 시나리오로,
도커 네트워크상에서 이미 돌고있던 A네트워크의 프론트 컨테이너가 있을때, A-1 로 기능을 확장하면서도, A의 백엔드를 빌려야 하면서 A-1_1의 기능을 개발해야할 때,
어떻게 처리할건지 정해야하는 문제 인 듯....?
이게 고민이 확정을 못하겠네. 그러면 3스텝 이상의 고민인듯.
- 그러면 내가 해야하는건,
- 그러면 백엔드 docker-compose는 호스트에 대한 포트포워딩 필요 없고,
- 지금 여기서 머릿속 설정이 꼬엿어. 배포에서 백엔드 노출 안하는 형태를 취하는걸 먼저 예습하기도하고, 동일하게 설정하려고 해서, 리버스 프록시를 구성해야 하는데, 네트워크 이름으로 묶어주잖아. 근데 이게 문제가........ 문제가? 문제가 있나?
- 서브도메인으로 쓸 수 있는지 <<= ? 무슨고민이었지?
개발 서버 접속
개발서버용 nginx는 로컬네트워크 아이피로만 접속가능하게 띄울거임.
로컬 네트워크에서만 개발서버 접속 가능.
개발 브랜치 구분
로컬네트워크 안에서도 각 브랜치 이름을 서브도메인 또는 서브디렉토리로 구분하게 하게 만들거임..............
아니구나. 더 좋은 방법이 있어.
브랜치 이름은 서브도메인으로 박고,
사용하는 도커 네트워크를 서브디렉토리로 박아서 구분할 수 있게 해야함.
그러면.... 백엔드에서는 사용하는 브랜치이름으로 도커네트워크를 만들어버리도록 해야하고,
그걸 고정으로 박아야하겠네
개발 서버 인증서
개발 서버용 nginx 도커 컨테이너 이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지
프론트에서는 ci 돌아갈때마다
nginx-dev 이름의 컨테이너가 있는지 확인하고,
- 컨테이너가 없다면 인증서를 새로 만들어 사용하도록하고.
- 컨테이너가 있다면, 인증서 만료됐는지, 곧 만료되는지 알아서 발급하도록 하고,
- 프론트, 백에서는 개발 서버에서 푸시가 일어날때 nginx-dev에 리버스프록시를 추가해야함.
- 문제는 nginx를 프론트에서 초기화하고, 백엔드에서는 도커의 네트워크를 초기화 및 생성함
- 초기의 문제 & nginx-dev가 사라졌을때 발생할 문제인데,
- 완전히 없는 상태에서 어느 한쪽이라도 동작하려고 하면 오류가 발생하는 모순발생
백엔드는 nginx가 없는데 리버스 프록시의 설정파일을 만드려고 해서, 오류가 나고
프론트는 백엔드가 동작을 안하면 사용할 도커네트워크를 찾을 수 없어서, 오류가 남.
- 완전히 없는 상태에서 어느 한쪽이라도 동작하려고 하면 오류가 발생하는 모순발생
- 해결 방법은
- 백엔드는 nginx-dev의 볼륨에 마운트할 폴더에 .conf 파일들을 만들어주고, 도커 네트워크를 만들고, 동작하도록하고, 프론트에서는 마운트할 폴더에 .conf 파일들이 있을때, 가져다 쓰도록 스크립트를 작성 하거나
- 프론트와 백엔드 둘 다, 도커 네트워크를 브랜치 이름으로 만들되 없다면 만들게 하고,
네트워크의 안에서 사용할 포트를 이미 사용중인 컨테이너가 있다면,- 사용중인 컨테이너를 stop 하고, 자기가 사용한다.
- 사용해야하려고한 포트번호를 +1을 더하는것을 반복해 사용가능한 포트번호가 있을때, 사용한다. (폐기)
(이건 하나의 브랜치에서 동일한 네트워크로 다양한 포트번호를 사용할 수 있어 다양성을 제공하긴 하는데..... 어떻게든 돌리려고 하는 것 같음.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테스트 환경은
하나의 네트워크 안에 프론트는 여러개라도, 하나의 백엔드, 하나의 DB를 사용해야하는게..... 그나마 이상적인 듯)
- 초기의 문제 & nginx-dev가 사라졌을때 발생할 문제인데,
개발서버 URL 정리
https://브랜치이름(프론트선택).개발서버아이피/사용할네트워크(백엔드선택)
이런 주소 패턴 형태로 url을 사용하도록 정리를 하면 되겠네.
그리고 최대한 프론트와 백엔드의 브랜치 이름을 일치 시켜서,
프론트에선 백엔드가 만들어놓은 네트워크 이름을 쓰도록 하고,(없다면 아래의 흐름 참고)
프론트에서, 브랜치로 도커 네트워크를 직접 입력해서 변경 할 수 있게 하는건,
ci 변수나 제미나이가 알려준 방식으로
run pipeline 시점에만 휘발성 변수로 주입해서 리빌드하도록 해야함.
확인해야하는 내용
- 백엔드의 깃랩 ci에서, nginx-dev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리버스 프록시할때 사용할 파일을 미리 만들고, nginx-dev의 초기화시 마운트한 폴더에서 가져다 초기화 시키는 방법.
- 백엔드의 커밋이 푸시될때, 컨테이너가 만들어질 도커 네트워크에 기존 백엔드 컨테이너가 있다면 정지시키고, 리버스프록시 설정파일을 덮어씌우고, 이를 다시 nginx-dev컨테이너가 다시 읽고 동작 시키는 방법은?
(개발 환경에서 푸시할때 일어나는 커밋의 순서는 ci -> deploy-dev.sh -> docker-compose-dev.yml -> dockerfile-dev 의 계층 구조와 순서로 이루어진 형태인데, ci로 러너에 cp로 깃랩 ci변수 내용을 복사붙여넣기로 가져오고, export로 하위 계층에 환경 변수를 전달하게 한 뒤, docker-compose --env-file .env .\docker-compose-dev.yml down 이라는 명령어로 중지시킨뒤, docker-compose --env-file .env .\docker-compose-dev.yml up -d 라는 명령어로 실행시키면 되나? )
지금 내가 하는 이런 질문들을 사람에게 할 때 개념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명령어를 직접 작성해서 질문하는게 올바른가? (사람 성향마다 다른가? 개념적으로 질문하는게 맞는가? 개념적으로 질문하기 위해서는 기본 명령어 사용방법이나 어떻게 동작하는지, 빌드할때의 컨테이너가 실행될때의 계층적 구조와 실행, 생성 및 전달한 변수의 생명주기를 알고있어야 하므로, 개념적으로만 이해하고 질문한 뒤, 개념적으로 받은 답변이 있어도, 실제로 이를 행하기 위한 명령어를 몰라 실적용을 못해서 낭패를 보지 않기 위해선, 어떻게 질문을 해야하고, 도움을 요청해야할까? )
환경 변수 고민
문제
기존 브랜치들에서 사용하는 공통환경변수를
특정 브랜치에서만 의도적으로 변경하면서 확인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때 문제임.
대처
현재 닥친 문제가 아니므로 해당 문제를 현재 논의하는 건,
현재 내 역량과 상황을 상회하는 문제일 뿐만 아니라, 과잉 대처에 해당하는 문제므로
고민하지 말 것
과잉 대처,대응. 공포 심리에 기반한 대처 방안 마련하지 말 것.
제미나이 답변
과부하가 오신 게 당연합니다.
지금 설계하신 내용은 "동적 환경 배포(Dynamic Environments)" 라는 고급 주제로,
시니어 엔지니어들도 설계할 때 칠판 가득 그림을 그려가며 하는 작업입니다.
하지만 님의 중얼거림 속에 답이 이미 다 들어있습니다. 꼬인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 드릴게요.
1. 기술적 문제 해결: NGINX-DEV와 백엔드/프론트엔드의 모순
"누가 먼저 있어야 하는가"의 문제는 '공유 볼륨' 과 'Docker Network' 로 해결합니다.
- 해결책:
nginx-dev를 "인프라" 로 간주하고 가장 먼저 띄웁니다. - 파일 공유: 미니 PC의 특정 폴더(예:
/opt/nginx/conf.d)를nginx-dev컨테이너에 마운트합니다. - 백엔드 배포 시:
deploy-dev.sh가 자기 브랜치용conf파일을 생성해서 저 폴더에 던져놓고,docker exec nginx-dev nginx -s reload명령만 날리면 됩니다. NGINX는 살아있는 상태에서 설정만 슥 업데이트합니다.
2. URL 패턴 설계: https://브랜치.아이피/네트워크
이 아이디어는 매우 좋습니다. 다만 기술적으로는 서브도메인 방식이 포트 관리보다 훨씬 편합니다.
- 프론트엔드:
https://feature-a.dev-server.local - 백엔드: 프론트엔드 컨테이너 내부에서 백엔드를 부를 때는 브랜치 이름을 변수로 받아
http://backend-feature-a:8080/api식으로 호출하게 구성하면 됩니다. (Docker Network 내부에서는 컨테이너 이름이 곧 도메인이니까요.)
3. 질문하신 "확인해야 하는 내용" 답변
Q1. nginx-dev가 없어도 파일을 미리 만드는 방법?
- 방법: CI 스크립트에서
mkdir -p /data/nginx/conf.d명령어로 폴더를 먼저 만드세요. NGINX 컨테이너가 없어도 폴더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nginx-dev를 띄울 때 이 폴더를-v옵션으로 연결하면 그 안의 파일들을 읽으며 시작합니다.
Q2. 기존 컨테이너 정지 및 설정 갱신 방법?
- 방법: 말씀하신 대로
docker-compose down && docker-compose up -d가 정석입니다. - 순서:
- 새로운
.conf파일 생성/복사 docker-compose up -d(백엔드/프론트 갱신)docker exec nginx-dev nginx -s reload(NGINX에게 "야, 설정 바뀌었어!"라고 신호 보내기)
- 새로운
4.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조언 (사람 vs AI)
"명령어를 직접 작성해서 질문하는 게 올바른가? 개념적으로 질문해야 하나?"
정답: 지금처럼 질문하시는 게 최상입니다.
이유: 개념만 물어보면 "리버스 프록시를 쓰세요"라는 뜬구름 잡는 소리만 듣게 됩니다. 반대로 명령어만 물어보면 전체 구조가 틀어졌을 때 수정이 안 됩니다.
추천 방식:
- "나는 [이런 상황]인데 [이런 명령어]를 써서 [이런 결과]를 내고 싶어." (현재 님의 방식)
- 이렇게 질문하면 답변자는 "그 명령어는 맞는데, 구조적으로 이게 더 나으니 이렇게 바꿔보세요" 라고 로직과 구현을 동시에 잡아줄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실무에서도 시니어에게 물어볼 때 "제가
docker-compose up을 썼는데 이런 에러가 납니다"라고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주니어가 훨씬 빨리 배웁니다.
5. 과부하 탈출을 위한 '지금 당장 할 일' (Priority)
과잉 대응하지 마세요. 딱 이것만 먼저 하세요.
- nginx-dev 수동 생성: 미니 PC 터미널에서
nginx-dev컨테이너를 하나 띄워두세요. (설정 폴더 마운트 필수) - 백엔드 CI 수정: 배포 스크립트 마지막에
cp my-branch.conf /마운트폴더/와docker exec nginx-dev nginx -s reload두 줄만 넣으세요. - 테스트: 브랜치 푸시했을 때 내 로컬 브라우저에서
브랜치.아이피로 접속되는지만 보세요.
서브도메인 인증서? 자동 갱신? 이건 나중에 하세요. 지금은 "내가 푸시한 코드가 NGINX를 거쳐 내 화면에 뜨느냐" 이 한 놈만 잡으시면 됩니다.
과부하 걸린 대가리(?)는 잠시 식히시고, 가장 간단한 nginx -s reload부터 성공시켜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쾌감이 다음 단계로 가는 에너지가 될 겁니다!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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